아침식사 “점프”하면 심혈관계 건강 “번지점프”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식품기능성의 표준화·과학화·세계화 기능성식품 임상시험센터 Clinical Trial Center for Functional Foods

보도자료

홈 > 커뮤니티 > 보도자료
보도자료

식품뉴스 | 아침식사 “점프”하면 심혈관계 건강 “번지점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5-10 09:53 조회358회 댓글0건

본문

아침식사 “점프”하면 심혈관계 건강 “번지점프”

챙겨먹는 그룹보다 심인성 사망 위험성 87% ↑

 

 

9.jpg

 

 

 

매일 아침식사를 챙겨먹는 것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중요한 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와 관련, 미국 아이오와대학 공중보건대학의 웨이 바오 조교수 연구팀(역학)이 학술저널 ‘미국 심장병학회誌’(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4월호에 게재한 보고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침식사를 전혀 먹지 않고 거르는 그룹의 경우 매일 아침식사를 반드시 챙겨먹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87%나 높게 나타났다는 내용이 눈에 띄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아침식사 거르기와 심혈관계 원인 사망률 및 총 사망률의 상관관계’이다.


바오 교수는 “의료인들과 영양학 전문가들은 건강한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주목해 왔다”며 “아침에 섭취한 칼로리가 체내의 대사계를 활성화시켜 주는 데다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로 하는 에너지와 영양소를 공급해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거르면 비만, 고혈압, 2형 당뇨병 및 기타 각종 합병증이 수반될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음이 유력하게 시사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침식사를 일상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이행하지 않는 사람들의 의외로 많다고 바오 교수는 지적했다.


그는 또 아침식사가 심혈관계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성에 미친 영향을 평가한 연구사례는 이번이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오 교수팀은 미국 질병관리센터(CDC)가 매년 진행하는 ‘국가 건강‧영양실태 조사’에서 도출된 자료를 확보한 후 면밀한 분석작업을 진행했었다.


이 자료는 지난 1988~1994년 기간에 40~75세 연령대 성인 총 6,5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작업을 통해 확보된 것이었다. 조사내용 가운데는 아침식사 습관을 물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분석결과를 보면 5.1%의 조사대상자들이 평소 아침식사를 건너뛰는 이들이었으며, 10.9%는 어쩌다 한번 아침식사를 먹는 부류에 속했다. 25%는 때때로 아침식사를 하는 이들이었고, 59%는 매일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 분석작업을 진행한 결과 평소 아침식사를 전혀 하지 않았던 그룹은 매일 아침식사를 챙겨먹은 그룹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해 사망한 비율이 87%나 높게 나타나 주목됐다.


심지어 이 같은 격차는 인구통계학적 요인들과 사회경제학적 지위, 식습관, 라이프스타일, 체질량 지수(BMI) 및 개별 응답자들이 나타낸 심혈관계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더라도 유지됐다.


바오 교수는 “아침식사를 거르면 혈압이 상승하고 식욕에 변화가 뒤따르면서 포만감을 느끼기 어렵게 되고, 하루 중 늦은 시간에 폭식을 유발하게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 같은 변화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 및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의 변화를 수반해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할 위험성을 높이게 되는 것이라고 바오 교수는 강조했다.


바오 교수는 뒤이어 “아침식사를 건너뛰는 것은 건강하지 못한 라이프스타일 습관의 행동 지표인자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평소 아침식사를 거르는 이들이 과다체중, 폭음, 흡연, 운동부족,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낮은 소득수준 및 부실한 식사의 질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 같은 요인들은 아울러 심혈관계 질환 위험성을 높이게 된다고 단언했다.


결론적으로 평소 아침식사를 거른 그룹에서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 것은 우연의 소치가 아니라는 것이다.





기사 출처 : 약업신문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229749&num_start=544








보도자료 목록

Total 781건 1 페이지
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1 기타 CNN: 제2형 당뇨병은 췌장 알파세포로부터 글루카곤 분비 증가도 한 원인 관리자 05-11 148
780 기타 음식-운동 등 생활습관만 바꿔도 기억 감소 늦춘다 관리자 05-11 147
779 기타 업무 스트레스, 말초동맥질환 발생 위험 높여 관리자 05-11 138
778 센터소식 센터에 전하는 감사의 글 관리자 05-11 196
777 센터소식 전북대병원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 관리자 05-08 191
776 산업동향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일부개정고시(안) 행정예고 관리자 05-06 164
775 기타 CNN: 코로나19 대처 방법과 면역력 강화법 관리자 04-13 308
774 식품뉴스 작은 한 알에 가득한 영양, 방울토마토 효능은? 관리자 04-09 332
773 식품뉴스 흡연자·당뇨병 환자가 주의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 성분 관리자 04-09 409
772 산업동향 「건강기능식품 위해사실 보고 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 폐지고시안 행정예고 관리자 04-09 311
771 기타 CNN: 저탄수화물 식이, 인지기능에 도움 된다 관리자 04-09 294
770 센터소식 전북대 초대 약대학장에 채한정 교수 취임 관리자 04-08 403
769 센터소식 흙에서 찾은 처방전 ‘치유농업’ 본격화 한다 관리자 03-12 424
768 센터소식 채수완 전북대 교수, 후학 양성 위해 1000만 원 기탁 관리자 03-09 411
767 기타 CNN: 수면부족이 과식을 부른다 관리자 03-09 334
게시물 검색

전북대학교병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     센터장 채수완     사업자등록번호 418-82-0377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건지로20 임상연구지원센터     TEL 연구 진행(063-259-3044/ 3048), 연구대상자 신청(063-259-3583)     Fax 063-259-3060
Copyright © 2017 CTCF2. All rights reserved.